5월은 ‘환경개선의 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5-14 18: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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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찰서 의정부경찰서가 5월을 ‘청사 환경개선의 달’로 지정하고 본서를 포함한 관내 23개 파출소에 대하여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직무분위기를 일신하고 있다.

특히 모든 민원시설을 주민 친화적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미소를 주고 있다 의정부 경찰서서는 지난 99년 1월에 현 청사를 준공, 도내 타 경찰서에 비해 나름대로 비교적 깨끗하고 쾌적한 사무환경으로 그 동안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는 평이다.

더욱이 민원인들의 쉼터공간으로 개선된 주요 편의시설은 경찰서 내 100여년이 지난 느티나무 밑에 민원인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의자와 신문걸이등을 설치했다.

또 민원실등에는 직원중심으로 배치되었던 책상·전화기·음료대 등을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청사내의 환경개선으로 지역주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품격 민원서비스 행정으로 종합민원실 등 경찰서 내에 있는 모든 사무실 입구에 직원사진과 담당업무 등 좌석 위치가 그려진 사무실 안내도를 작성 게시해 민원인들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 행정을 하고 있다.
의정부시=김동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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