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광개토부대는 군 병력과 경찰, 예비군이 동원되는 훈련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공포탄이 사용될 예정이라며 주민들에게 ‘놀라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훈련기간에 자유로와 통일로에서 불시에 검문 검색이 실시되고 병력이동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광개토부대는 그러나 주민 생활불편을 감안, 출퇴근 시간대 검문이나 병력이동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고양=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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