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현안대책위는 앞으로 한·미간 미군 재배치 논의 진행에 따라 미군 재배치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각계에 알리고 미군 주둔으로 인한 피해 보상대책을 요구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책위원장에 시의회 박수호 의장, 간사에 시의회 김경차 부의장, 홍성우 의원 등을 선임하고 정관이 승인되는 대로 사회단체장,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등을 포함하는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회의에서 “미군부대 재배치 논의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동두천=염덕열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