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5일 “오늘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 최고기온이 19∼28도의 분포로 4일 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6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16도 등 12∼16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초여름같은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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