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교재 소비자 불만 가장 많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4-30 18: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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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소비자보호정보센터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접수된 민원상담 255건 가운데 출판·학습지·학원 등 자녀교육 부교재 관련 상담이 69건(27%)으로 가장 많았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건강보조식품과 문화생활용품 구입에 따른 상담이 64건(25%), 공동주택과 이사화물 등 주거관련 31건(12%), 가전 및 이동통신 관련 상담 28건(11%) 등이다.

또 의류와 세탁 관련 23건(9%), 자동차 등 기계류 16건(6%), 신용카드와 의료서비스 12건(5%) 등 순이다.

소비자 불만이 발생한 거래의 판매유형은 방문과 전화권유 판매가 138건(54%), 텔레마케팅·전자상거래 39건(15%)으로 방문·통신판매가 전체의 69%를 차지했다.
의정부=김동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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