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오전 10시께 영업이 되지 않아 닫아둔 친구 조모(29)씨의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PC방에 들어가 컴퓨터 10대 등 1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평소 이 PC방을 들락거리며 알고 지낸 경비원으로부터 경비실에 보관중인 열쇠를 받아 PC방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