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지난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1002건을 분석한 결과 무단횡단중 발생한 사고가 412건(40.8%)으로 가장 많았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횡단보도 사고 160건(16.2%), 이면도로 보행중 사고 120건(12.2%), 주·정차된 차량 사이 사고 82건(8.2%), 갑자기 뛰어들기 69건(6.7%) 순이었다.
시민연합측은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인근 어린이 안전지역인 스쿨존을 개선하면 어린이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수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