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문보경·노시환 비난 이유는?..."우물 안 개구리 삼인방"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5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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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 / 연합뉴스

 

한국 야구가 굴욕적인 패배로 충격을 안겼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일본 야구대표팀에 0-5로 완패했다.

 

특히, 대표팀의 중심 타자인 김도영·문보경·노시환은 수준 이하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김도영과 문보경은 일본 사회인 야구 소속 투수에게 단 1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했으며, 주장을 맡고 있는 노시환은 2개의 병살타로 인해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패배를 자초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한국 야구 망친 우물 안 개구리 삼인방", "일본 아마추어에게 패배한 한국 프로야구의 현주소", "연봉이 아까운 한국 프로야구 국가대표" 등 비난성 댓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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