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품은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정치적 탄압과 18년간의 유배 생활 속에서도 저술을 이어간 삶을 음악·연극·영상으로 풀어낸다. 재단은 우수 창작공연의 지역 유통을 확대하고 시민의 공연 관람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공연은 총 2회로 회당 약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고 용인시민에게는 50% 할인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