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인력양성 사업 평가 최우수(S) 등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0 18: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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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혁신인력개발센터가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 최우수(S) 등급 달성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혁신인력개발센터가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공동 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 등급을 받았다.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평가에서 인천대는 2017년 바이오 분야 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최우수(S) 등급으로 10년 가까이 이어온 사업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년 평가에서는 훈련 성과 달성률, 협약기업 확보율, 지역특화 과정의 사회·정책적 기여도, 인프라 유지관리, 훈련 성과 개선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훈련 만족도 부문에서도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어 사업 전 영역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센터장 박경민 생명공학부 교수는 “이번 세 번째 최우수 등급 달성은 그간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해 온 결과”라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하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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