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SSG퓨처스 선수 건강 책임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25 17: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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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퓨쳐스리그와 국제바로병원간 업무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국제바로병원)

 

[문찬식 기자] SSG퓨쳐스리그와 국제바로병원이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측은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를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21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KT위즈 2군과의 홈경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SSG퓨쳐스 육성팀 송태일 팀장과 국제바로병원 족부센터 정형외과 전문의 김준용 과장, 김종환 행정부원장, 변진 간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은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를 위해 의료지원 협약을 진행했다“며 ”부상 뿐 아니라 긴급한 이송조치를 위해 엠블런스를 상시 대기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은 인천지역에 단 2곳인 보건복지부 4기 관절전문병원으로 엘리트 체육선수들과 생활체육인들의 스포츠 부상에 체계적인 진료와 치료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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