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내 협약어린이집 대상 「코로나19 항원 자가 검사 시각지원판」 배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24 17: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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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 지역내 협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원 자가 검사 시각지원판」을 배부한다.

 

본 사업은 의사소통발달에 지연을 보이는 영유들이 낯선 상황에 대한 사전 인식으로 자가 검사를 하며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불안감을 완화하고, 검사에 필요한 지시와 절차를 이해하고 검사 과정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데 배부의 목적이 있다.

 

그림글자판은 자가검사 과정이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지연‧장애영유아가 이야기 나누기 시간을 통해 상황별 관련 어휘와 표현을 인지할 수 있고, 감염을 예방하고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는 능력을 향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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