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미니하프, 리라」 프로그램 수료생의 하프 공연 선보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13 16: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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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하프, 리라’ 수료생 공연 홍보물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오는 16일 낮 12시, 강동50플러스센터 4층에서 「미니하프, 리라」프로그램 수료생의 하프 공연을 선보인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만 50~64세)의 인생 후반기 준비 및 자기개발을 위해 취미, 여가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인생설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고향의 봄 ▲꼭 안아줄래요 ▲에델바이스 등 약 10곡을 연주할 계획이며, 누구나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공연 영상은 강동50플러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감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미니하프, 리라」 교육 수료생들로 구성된 공연단이 재능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가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인생 후반기를 탐색해 보는 곳”이라며 “일회성 교육 수강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전환과 사회참여를 위한 자유로운 학습과 다양한 활동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동50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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