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민 화합·지역 발전의 공로자는?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13 1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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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 부문 후보자 접수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올해 강동을 빛낸 ‘제31대 강동구민대상’ 후보자 접수를 오는 11월3일까지 받는다.


‘강동구민대상’은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숨은 봉사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교육부문이 새로 추가됐다.

구는 ▲사회발전ㆍ봉사부문 ▲환경부문 ▲경제발전부문 ▲효행ㆍ선행부문 ▲문화ㆍ체육부문 ▲교육부문까지 총 6개 부문별로 각 1명씩 선정한다.

사회ㆍ발전 봉사부문은 개인ㆍ단체 각각 선정 가능하다.

추천대상은 강동구에 5년 이상 계속 거주(소재)한 개인 또는 단체 중, 각 분야별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구민으로, 마감일까지 추천서 등 소정양식을 작성해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강동구청 자치행정과에 접수하거나 강동구청 홈페이지 명예구민추천방에 게시글을 등록하면 된다.

수상자는 공적에 대한 사실 확인 조사를 거쳐 강동구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되며, 시상식은 2023년 1월 신년인사회 개최 시 열릴 예정이다.

또 수상자들은 앞으로 열릴 구의 각종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청되고, 구정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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