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8월 29일부터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2022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49개 공동주택 단지에서 약 1,160대를 수리하였으며, 하반기에도 8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총 50회에 걸쳐 순회할 예정이다.
또한, 자전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등을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하며, 수리센터 품목에 해당하지 않는 부속품 교체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취미ㆍ레저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라며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자세한 일정 및 안내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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