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2023년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공개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01 14: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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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동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2023년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을 오는 3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노인들이 선배시민으로서 소양과 철학을 갖고, 공동체와 지역사회를 돌보기 위한 노인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모집중인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는 ‘녹색봉사단’과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음봉사단’, 노년세대를 위한 정보와 소식을 취재하는 ‘실버기자단’으로 총 3개이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만 60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봉사단으로 선발되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활동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동노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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