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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파발제 모습. (사진제공=은평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10월 1~8일 가을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불광천과 구파발 만남의 광장에서 ‘2022 파발제·은평누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은평을 대표하는 축제 ‘파발제’와 ‘은평누리축제’를 통합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 10월1일 불광천에서 ‘은평구민 걷기대회’, 16개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주민자치회 어울림한마당, ‘구민의 날 기념식’ 등을 진행한다.
이어 이날 오후 6시 예정된 전야제에선 은평구 홍보대사 김연자를 비롯해 김현정, 박강성, 조관우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축하 공연 무대를 펼친다.
특히 총 80여개의 주민참여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다양한 전시·홍보·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불광천 보행로에 따라 이색 파발 게임부터 전통놀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민 등이 직접 꾸린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다음날인 2일 오후 1시 ‘파발제 개막행사’를 구파발 만남의 광장에서 진행한다. 길놀이, 모듬북, 출정식 등 각종 볼거리를 선사한다. 올해 출정식은 말을 대신해 드론을 띄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구파발에서 출발한 드론은 불광천으로 연결돼 이날 오후 4시부터 ‘세계 속의 은평’라는 주제로 16개 동과 16개 국가를 연결한 세계문화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통합 축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무용, 오케스트라, 합창단의 개막 축하 공연과 함께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할 개막 기념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3~7일에는 50여팀이 참여해 오케스트라, 재즈, 사물놀이, 무용, 악기연주,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한마당‘을 불광천 수상무대에서 개최한다.
또 7일 구민 노래자랑을 진행한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각 동 주민과 직장인 등 총 22명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참가한다. 복면가왕 형태로 진행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8일 오후 6시에는 불광천 수상무대에서 ‘통합 축제 폐막식’을 연다. 폐막 공연으로 은평구 홍보대사 아이키와 송대관, 더원, 김태우, 라포엠 등 스타들의 멋진 공연으로 가을 축제의 막을 내린다.
김미경 구청장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온전히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새로운 시도와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가을 정취와 함께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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