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족센터, 온라인 ‘예비부부교실’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23 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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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남구가족센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가족센터(옛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오는 4월16·23일 양일간 온라인 ‘예비부부교실’을 진행한다.

 

예비부부교실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가족학교’사업 중 하나로, 결혼을 앞두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생활권 커플에게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불안을 해소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남구가족센터에서는 4월 16일에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서로의 다름 이해하기, 효과적인 갈등관리 대화법과 커플 손 마사지 특별활동을 진행하고, 23일에 인생곡선으로 그려보는 우리의 미래,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와 부부 재무관리 특강으로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 예비부부 커플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 다닌다면 신청이 가능하고, 선착순 14쌍을 모집한다.

 

부부코칭 대화법, 상담, 결혼설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예비 배우자와의 관계향상과 체계적인 결혼 준비를 위한 알찬 과정을 준비하여 서울시와 강남구 예비부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문의 및 신청은 강남구가족센터 가족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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