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동구는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노인들과 노인 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은 표창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수희 구청장(오른쪽 일곱 번째)과 표창수여자들의 모습.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제26회 노인의 날 및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 최근 강동구민회관에서 축제를 개최했다.
매년 10월2일은 노인의 날로, 고령화로 인해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문제에 대한 세계적,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한 마음을 새기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해 온 노인들과 주민, 단체 등에게 그간의 공로를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축제를 열었으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노인들과 노인 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축제에서는 ▲오프닝 공연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뱀이다’를 부른 가수 김혜연의 트로트 공연 ▲팝페라 그룹 ’아르더‘의 감성 공연 ▲풍물 연희단 ’열터‘의 사자놀이 ▲그리고 흥겨운 국악 공연까지 다채로운 축하 공연들이 무대에 올랐다.
지역사회의 훈훈한 기부도 이어졌다. 노인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서울양병원에서 마스크, 달려라병원에서 기념수건, (주)투민직유에서 무릎 및 발목 보호대를 후원했다.
구는 이번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와 각 노인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18개 동주민센터에서도 오는 12~28일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열어 지역 노인들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희 구청장은 “경로의 달인 10월은 늘 한 발짝 뒤에서 조용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서 주인공이 되는 날”이라며 “지역사회와 노인복지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과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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