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2동, ‘2022 아동 청소년 도서 나눔’ 사업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2 1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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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응암2동, ‘2022년 아동 청소년 도서 나눔’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구청장 김미경) 응암2동은 최근 ‘2022 아동 청소년 도서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2022 아동 청소년 도서 나눔’은 자아 정체감과 자존감이 형성되는 성장기 시기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에게 도서 등 문화복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긍정적인 정서발달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저소득 아동, 청소년 30명에게 문화상품권, 문구류 등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돈영 응암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이 흥미, 호기심에 따라 도서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선택해 교양을 쌓는 데 도와주고 싶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용호 응암2동장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에게 문화복지를 지원하게 돼 뜻깊은 사업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나눔 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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