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2025년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 운영 등을 통해 목표 수거량 74톤을 넘어서는 총 75.73톤의 폐건전지를 수거하며, 인천시 10개 군ㆍ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해 주는 ‘폐자원 보상교환사업’과 아나바다 나눔장터, 재활용 부스, ‘찾아가는 자원 재활용 교실’ 등을 운영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왔다.
또한 지역내 14곳의 학교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배부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 및 보상 체험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총 579.24kg의 폐건전지가 수거됐으며, 특히 인천서창중학교와 문일여자고등학교는 인천시에서 선정한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거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이 잘 이루어진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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