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토요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03 16:56: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동대문 와락)에서 지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요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요직업체험 ‘토토즐’은 매달 특정 주제를 선정해 이와 관련된 직업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 2월에는 ‘요리’라는 주제로 요리사, 바리스타, 쇼콜라티에,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청소년의 직업탐색을 돕기 위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3월 토요직업체험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청소년들이 에너지를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시에 온라인 플랫폼의 활성화에 따른 유망직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2일과 19일 2주에 걸쳐 △댄서(랜선 댄스 교실), △크리에이터(특강, 학과 멘토링, 실습)에 대한 직업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동대문 와락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 와락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 및 대기신청은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이번 직업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구는 올해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