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7일 오전 M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하 후보는 이번에 처음 (부산)북갑에 정치 진입을 했다. 그래도 사상초, 사상중, 구덕고를 졸업한 북구의 아들이라고 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AI수석으로서 미래를 대변하는 사람, 그리고 일을 하는 사람, 미래를 만드는 사람, 부산에 해양 수도를 만들고 피지컬AI를 통해 부산의 발전을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며 “왜 북구의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느냐 하면 하 후보는 일을 통해 북구를 발전시키고 부산을 발전시키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현장에서 (하 후보와)같이 구포시장을 다녀봤는데 북구 주민과 부산의 아들로 대단히 친화적”이라며 “하정후 후보가 보기보다 친화적이고 사람들과의 스킨십이나 만나면서 하는 대화, 언어 자체가 대단히 편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같은 지역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는 “지금의 지지율이 상한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동훈 후보는 왜 북구에 왔을까에 대한 설명이 구차하다. 한마디로 한동훈 후보는 북구를 숙주로 삼아 정치에 복귀하겠다는 것 이외에는 사실 한동훈 후보가 북구에 출마한 이유가 없다”며 “차라리 수도권에 나오든지 해야 하는데 부산 북구를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국민의힘에서 박민식 후보가 공천을 받았는데 그래서 최근 여론조사를 하면 지금의 지지율이 한동훈의 상한가라는 것을 아마 일주일 후에는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한동훈 후보가 국민의힘과 보수 지지층에서 한동훈을 통해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합의가 없다고 본다”며 “찬반 논쟁이 심하고 현장에 가서도 ‘한동훈 왜 왔어’, ‘국민의힘 배신자’ 이런 얘기들을 대놓고 하는 얘기도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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