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16일 ‘안녕 오삼토’ 청소년 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07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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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수련관 한꿈마당에서 ‘안녕 오삼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녕 오삼토’는 5월 셋째 주 토요일 부평구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10월까지 운영되는 ‘토요일엔 피크닉’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중·고등학교 동아리 8개 팀과 유관기관 3곳, 청소년 자치조직 동아리 6개 팀이 함께한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건강 신호등 ▲나의 꿈 키링 ▲캐리커처 체험 등 20여 개 체험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여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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