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 전문교육은 성인과 청소년 총 3팀의 봉사단이 전문교육을 이수해 긍정적인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사업으로 2006년부터 시작해 지역내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재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상덕 센터장은 “봉사자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빵이 여러 군민에게 전달돼 행복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제과제빵 봉사단의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년째 제빵 봉사단에서 활동 중인 임상규 봉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전문기술이 재능봉사로 이어져 매우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오랫동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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