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세현교회로부터 수해 복구 성금 기부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14 16: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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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역촌동, 세현교회로부터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 기부받아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은 최근 세현교회로부터 주거취약계층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10가구에 지원 예정이다.

 

송성웅 담임목사는 “세현교회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침수피해 저소득 가구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동섭 역촌동장은 “우리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펴주기 위해 마음을 모아 준비해주신 세현교회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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