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활원예 교육장 모습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제18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는 생활원예를 통한 시민들의 정서 순화 및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해 농촌진흥청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생활원예 체험 온실, 학교 학습원, 아이디어 정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 총 4가지 분야에 대한 시상이 이뤄지며 센터는 생활원예 체험 온실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상금 70만원을 받게 됐다.
센터는 생활원예 확산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원예교육, 치유원예교육, 국화분재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센터는 앞서 2020년도 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 같은 분야에서 우수를 수상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번에 수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보다 적극적으로 준비해 큰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기틀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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