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상설 실기시험장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험장은 내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11월 30일 개장하는 대덕생태공원 내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은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받은 결과 드론실기시험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이에 따라 고양시에 한강이북, 경기북부에서 유일한 드론 실기시험장이 생기게 된다.
시는 12월 중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내년부터 시험장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드론 실기시험장 유치로 드론시험 응시자의 불편 해소, 경기 북부 지역 및 수도권의 드론 자격증 수요 대응, 드론문화 저변 확대와 드론 산업 발전 증진,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은 11월 30일 개장해 같은 날 드론 아트쇼를 포함한 개장식을 개최한다.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은 이후 12월 20일부터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