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일 열린 주민과의 만남에서 조성명 구청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남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오는 21일까지 ‘강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습니다’를 주제로 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주민단체와 만나 소통의 시간을 보낸다.
조 구청장은 첫날인 13일 오전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원 16명을, 오후에는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와 새마을부녀회원 27명을 만나 민선8기 강남구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일주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주민자율방범봉사대 ▲녹색어머니회 ▲아동·청소년 관련 단체 ▲여성단체 ▲환경보호단체 ▲통장협의회 등 강남구 18개 단체의 주민대표 350여명이 소규모 그룹을 이뤄 참석할 예정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민선8기 강남구는 재도약을 위한 구정 운영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취임식 이후 구민과 만나는 첫 번째 공식행사를 한 분 한 분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통을 우선하는 공감 행정으로 주민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강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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