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판정검사 7월 27일~31일 휴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24 15: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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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장비 점검·환경 정비...8월 3일 재개

 인천병무지청 외부 전경 [사진=인천병무지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중앙병역판정검사소와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실시하는 병역(입영)판정검사가 27일부터 31일까지 중단된다.

 

인천병무지청에 따르면 이번 휴무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혹서기에 대비, 병역판정검사 장비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검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된다.

 

특히 전원장애 발생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UPS)와 냉방설비, 전기·소방시설 등 시설을 점검하고 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병역판정검사는 8월 3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에는 병역판정검사 검사 통지를 제한했으나 착오로 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검사 일자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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