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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직접 벼를 베고 탈곡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인절미 떡메치기와 반려식물 심기, 가을 열매 놀이에도 참여한다. 풍물공연과 길놀이, 쌀강정·곡차를 곁들여 농업 이야기를 나누는 ‘정원농담’도 마련된다.
행사에는 주민과 어린이 정원학교 참여자, 도시농업활동가 등 230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은평구민 50명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참가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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