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대 탈락 후폭풍 거세질 듯...타운 홀 미팅 통한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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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강성휘 목포시장이 특별시의회 프리핑 룸에서 의회의원 및 시민단체와 함께 공동입장문과 질의 답을 하고 있다(사진=황승순 기자) |
[남악=황승순 기자]전남지역 의대 발표 후폭풍이 선출직 일부는 자신의 직까지 거는 등 거세게 일고 있다.
4일 교육부의 순천대 의대 최종 선정과 관련 지역 문화연대는 강력히 비난하는 성명발표에 이어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 지자체와 기초 및 특별시의회 의원들이 특별시의회 남악 프리핑 룸에서 강력한 의지를 담은 공동 입장문을 밝히는 등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이날 전남광주 서남권 공동 대책위는 입장문을 통해 됴육부는 공정성 논란을 덮지말고 선정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반려할 수준의 하자가 없다‘는 판단이 ’공정한 심사였다‘는 결론을 대신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공동단체는 정부가 최종 선정권자라면 재심사와 직접심사는 부적절하다는 설명을 어떻게 납득할 수 있는냐고 물었다.
반목된 요구 목소리였던 부지와 관련 실제로 소유한 경우어ㅏ 향후 확보하겠다는 계획의 차이는 평가에서 분명히 검증하라고도 요구했다.
특히 동부권과 서부권의 의료 취약성 차이 방영여부도, 뿐만아니라 지자체 지원계획의 반영과 심사위원 구성에 의문도, 정원 배정의 근거와 순천대 선정으로 인한 서남권 의료 공백 해소 대책은 마련된 것인지를 물었다.
그러면서 ▲이번 선정 결정과 후속 절차를 잠정 보류하고, 제기된 쟁점에 대한 독립적이고 실질적인 재검증을 요구.▲평가 기준과 배점, 대학별 평가 결과, 심사기록 및 법률자문 등 관련자료 공개, 비공개 사항은 그 사우를 명확히 밝혀 달라. ▲서남권과 목포대학교를 비롯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공개설명·검증 절차 마련,▲전남 서남권과 도서지역의 의료 취약성을 실질적으로 반영한 의대·교육병원 배치 및 의료 공백 해소 대책등 4가지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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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 총문회(박문옥(중앙) 특별시 의원)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황승순 기자). |
이 자리에서 대책위는 교육부의 결정 발표롤 이유로 설명과 검증의 책임까지 끝났다고 여기지 말라며 강력 추진을 예고 했다.
대책위는 그동안 관련 시민단체들과 지방자치단체장 및 특별시 지역 의원과 시군의회 의원들만 나섰던 목소리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타운 홀 미팅을 통한 시민연대를 확산 시켜갈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어 후 교육부와 보건부의 합리적인 대책이 머련되지 않은 한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일부 소풍이 태풍으로 번질 우려가 커지고 있어 향우 결과에 주목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의식 결과에 따라 현 이재명 정부와 정치권에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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