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열린 한옥살롱 진행 모습.(사진제공=종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종로 한옥살롱’을 오는 28일부터 총 3회 실시한다.
한(韓)문화 체험과 전통의 일상화에 중점을 둔 한옥살롱은 올해 ‘역사’를 주제로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무계원(창의문로5가길 2)에서 진행한다.
가장 먼저 오는 28일에는 방송인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허지웅이 ‘조선의 암군들, 그들은 왜 그랬을까‘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서 11월 4일에는 <괴물, 조선의 또 다른 풍경> <고래 233마리> 등 역사 소재 책을 펴낸 공학박사 곽재식이 풍문과 실록을 통해 ’조선 역사 속 괴물 이야기‘를, 11일에는 만화가 김태권이 역사에 메타버스 개념을 녹여낸 ’대한제국이 메타버스를 만난다면’이라는 내용의 강연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시작 2주일 전부터 인스타그램 종로 한옥살롱에서 하면 되며, 회차별 10명씩 선발한다.
또 허지웅 편은 영상으로 촬영해 11월 중순 유튜브 ‘종로TV’에 공개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한복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전통문화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2020년 처음 한옥살롱을 시작하게 됐다”며 “한복을 입고 한옥 사랑채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강연을 듣는 특별한 기회를 가져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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