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강남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후원하는 ‘2022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가 지난 27일 강남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커피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예선전을 거친 12명의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출전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디자인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추출 등을 현장에서 시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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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후원하는 ‘2022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가 지난 27일 강남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커피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예선전을 거친 12명의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출전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디자인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추출 등을 현장에서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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