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15 16: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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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공도서관 독서의 달 홍보물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소속 강동구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서의 달’은 지역 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등 독서 문화진흥을 위해 9월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2022년 독서의 달에는 독서는 삶의 지혜와 지식을 보여주는 바탕이라는 뜻을 담은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 슬로건을 주제로 한다.

 

강동구립도서관(성내·해공·강일·암사·천호·둔촌)은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 : NFT아트(성내) ▲「아무튼, 피아노」 김겨울 작가 특강(해공) ▲「엄마 심리 수업」 윤우상 작가와의 만남(강일) ▲오세나 작가「검정토끼」그림책 체험 강연(암사) ▲업사이클링 플랜테리어 ‘제로웨이스트가 뭐예요?’(천호) ▲책 읽어주는 미술관(둔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도서관에 방문하여 도서 반납 시 연체 회원 대출정지 해제, 과월호 잡지 및 도서 나눔, 북큐레이션, 원화전시 등이 준비되어 있다.

 

강동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이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서관별 행사 일정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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