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일기&기록 동아리 <일기모인-매일매일 기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운영 마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18 15: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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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지난 7월4일부터 이달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6차시에 걸쳐 일기&기록 동아리 <일기모인-매일매일 기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운영을 마쳤다.

 

평소 기록, 일기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은평구 공공도서관 성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동아리 활동으로 정보화시대에 점차 중요성이 대두되는 아카이브에 대한 지식을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또한 개인의 기록을 통하여 자아 탐구 및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되었다.

 

활동은 도서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의 저자 윤혜은 작가와 불렛저널&노션 유튜버인 도르미(Dormi)를 초청하여 일기를 콘텐츠화 하는 방법을 특강으로 듣고, 기록의 의미를 다져보며 직접 함께 일기를 써 보는 실습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한 이용자들은 “동아리를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하루하루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다양한 사람들의 기록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동아리 활동에 관한 정보는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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