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우리나라 책의 날 기념 ‘실로 엮은 책’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27 16: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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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9월 26일부터 10월20일까지 우리나라 책의 날 기념 ‘실로 엮은 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책의 날’이란, 고려 팔만대장경 완성을 기념해 제정된 기념일로 이를 맞이하여 전통 제본 방식인 ‘오침안정법’으로 나만의 노트 만들기를 진행하고자 한다. 

 

‘오침안정법’은 책의 등 쪽에 다섯 개의 구멍을 뚫고 (무명)실로 꿰 메는 방식으로 동봉된 전통 문양 스티커 및 마스킹 테이프로도 노트를 꾸밀 수 있다. 9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10월 4일(화)부터 10월 8일(토)까지 키트 수령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우리나라 책의 날에 대해 알고 전통 제본 방식인 오침안정법에 대해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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