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일 오후 2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224억원을 발행하여 판매한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발행되는 이번 강동사랑상품권은 명절기간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상품권은 모바일상품권 형태로만 발행되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상품권 전용앱(서울Pay+, 신한쏠, 신한플레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중 하나만 설치하면 어디서나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1만 원 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10% 특별할인을 통해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가정의 부담을 다소나마 낮추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된다.”며 “휴대폰으로 쉽게 이용 가능한 내 손 안의 지역사랑, 강동사랑상품권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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