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2차 과정, 막바지 수강생 모집

이창훈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4 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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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시민일보 = 이창우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하 OCU평생교육원)에선 23년도에 시작되는 사회복지사 2급 교육 중 2차 과정에 대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오는 01월 04일 자정까지 수강 신청 가능하며, 바로 다음 날인 20일 개강 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0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조금이라도 빠른 자격증 취득과 새로운 스펙,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과정을 통해 도움을 받아볼 수 있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만의 교육 프로세스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단계를 이용해 볼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이렇게 사회복지사 2급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와 관련된 활동이 늘어나게 된 것은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와 시대 변화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부분 외에도 다문화 가정 복지 및 여성 경제 활동 참가율 상승에 따른 아동 보육 복지 등 수요 계층에 따라 정부의 복지 정책이 다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관리하고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를 제공해 줄 사회복지사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며 일자리 창출에도 쉬운 편이기에 취업 유망자격증으로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도 이 부분에 대한 과정을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한 것이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16과목과 실습 1과목에 대한 부분을 모두 한 곳에서 배워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런 점은 ONE-STOP 교육 시스템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2020 최신개정안을 반영한 과정으로 이론의 경우 온라인을 통해, 실습의 경우 시간제 대면 교육을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강의에선 서툴거나 PC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상담원이 학습자 화면을 함께 보면서 체크하는 원격지원서비스를 신청해 볼 수 있기에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도 쉽게 진행이 가능하며, 실습시간엔 다년간의 노하우, 실력을 갖춘 전문 교수진이 직접 진행하기에 좀 더 세세하고 꼼꼼한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선 2년제 혹은 전문대 졸업, 졸업예정자 외에도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가진 수강생도 학점은행제를 통해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할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교육부 정식평가 인정 학점은행제 원격 교육 기관이기에 이를 통한 과정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수강생 또한 시간과 비용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기에 찾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그 밖에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본교 수강생들을 위한 전문자격증센터, 학습지원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비용 부담을 낮춰볼 수 있는 특별 장학 제도도 운영하고 있기에 자신에게 맞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해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 가능하기에 누구나 쉽게 준비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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