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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양시청 제공)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고양시는 청년 거점공간 내일꿈제작소의 운영과 청년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내일꿈제작소 청년 서포터즈’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공간 활용 사례, 주요 청년정책 등 내일꿈제작소의 다양한 소식을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창의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예정 인원은 총 5명이며, 지원 자격은 고양시에 거주·재학·재직 중인 18~39세 청년이다. 개인 SNS 채널(블로그ㆍ인스타그램ㆍ유튜브 중 1개 이상)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정책과 공간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포터즈 신청 기간은 오는 8월3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 또는 내일꿈제작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발굴해 홍보하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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