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파주형 희망일자리는 2021년부터 자체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는 지역 특성화 일자리사업으로, 2023년 사업 선정을 위해 2022년 9월2일부터 16일까지 읍ㆍ면ㆍ동 및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총 8개의 사업이 접수됐고, 심사를 통해 7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청소년지도사 직업체험(보육청소년과) ▲희망+온돌사업(복지정책과) ▲마을재생 문화시설 일자리사업(교육지원과) ▲더 큰 파주, 더 아름다운 채색사업(도시재생과) ▲공동기록물 디지털화(중앙도서관) ▲로컬청년 생활실험실 3기(법원읍) ▲마을방송국 ‘파파스TV’ 운영‘(파주읍)의 7개 사업이다.
9일 청소년지도사 직업체험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으로 4월까지는 모든 사업이 개시돼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우수한 공공일자리를 발굴해 재능 있는 지역 인재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