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올해 희망일자리 7개사업 확정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9 15: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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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청년 생활실험실등 추진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는 지역특성을 살린 우수한 공공일자리를 발굴해 지역 발전 및 침체된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2023년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파주형 희망일자리는 2021년부터 자체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는 지역 특성화 일자리사업으로, 2023년 사업 선정을 위해 2022년 9월2일부터 16일까지 읍ㆍ면ㆍ동 및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총 8개의 사업이 접수됐고, 심사를 통해 7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청소년지도사 직업체험(보육청소년과) ▲희망+온돌사업(복지정책과) ▲마을재생 문화시설 일자리사업(교육지원과) ▲더 큰 파주, 더 아름다운 채색사업(도시재생과) ▲공동기록물 디지털화(중앙도서관) ▲로컬청년 생활실험실 3기(법원읍) ▲마을방송국 ‘파파스TV’ 운영‘(파주읍)의 7개 사업이다.

9일 청소년지도사 직업체험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으로 4월까지는 모든 사업이 개시돼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우수한 공공일자리를 발굴해 재능 있는 지역 인재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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