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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박범일 변호사, 이은일 변호사, 소재권 중구의회 의장, 김익환 변호사, 김진문 변호사) 중구의회가 입법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중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의회(의장 소재권)가 최근 의장실에서 제9대 후반기 입법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기존 입법자문위원인 박범일 변호사와 김익환 변호사를 재위촉하고, 이은일 변호사, 김진문 변호사, 김나영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자치법규의 제·개정 등에 관한 입법사안의 자문 ▲상위법 등 관련 법률의 해석 및 입법정책의 자문 ▲의정활동 지원 등에 관한 연구과제 용역 수행 ▲의안 관련 입법사항의 자문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재권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의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입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입법자문위원의 적극적인 고견 제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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