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생활권 주변 소규모 농지를 갖고 있는 영세농은 오는 15일까지 각 읍ㆍ면에 ‘영농 부산물 파쇄사업’을 신청하면 되고 군은 이들 대상지를 파악해 1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은 영농 후 남은 고추, 들깨 등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해 토양에 퇴비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함과 동시에 토양 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증가하는 불법 소각에 대한 영농 폐기물의 적정처리와 농가의 부족한 일손 해소 및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