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초등 4~6학년 대상 코딩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17 16: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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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2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7월 4주차 동안 코딩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마쳤다.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으로,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7시간의 코딩교육이 의무화됐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돼 어린이들이 독서에 관한 관심과 컴퓨터를 다루는 사고력·논리력·창의력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사서와 함께 책을 읽으며 주제와 관련된 영상을 시청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정 강사와 함께 다이아보드 코딩 키트와 다양한 공작재료를 활용한 실습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은 차시별로 진행한 책과 시청한 영상을 재미있게 보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코딩 작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에 관한 정보는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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