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쿠아리움 관람사진 (사진제공=서초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들에게 서울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즐거운 노년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인들과 최근 ‘내곡 서울 나들이’ 에 나섰다.
나들이 행사는 먼저 변화된 서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오전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강요트 체험을 하였고, 오후에는 63빌딩의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및 전시관을 함께 관람했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독거어르신 10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1대 1로 짝을 지어 안전하게 모셨다.
최복순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내곡동은 시골같은 동네로 지방보다 오히려 서울로 가는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이 행사를 기획다.”며, “혼자 쓸쓸하게 노년을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짊은 시절 좋았던 추억도 돌아보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멋진 날로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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