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인창·교문동 녹지대 정비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20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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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시설 설치등 추진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녹지대 환경개선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갈매동, 인창동, 교문동을 대상지로 사업을 추진하며 ▲갈매교차로 부근 녹지에 식재공사와 휴게시설 설치 등 개선공사 ▲인창동 주공단지 산책로 내 운동기구설치 ▲인창동 완충녹지 흙막이시설 설치 ▲아차산로 녹지대 보행매트(야자매트) 설치 등 시설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녹지공간 개선을 통해 걷고 싶은 환경 조성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야외운동기구 공간 제공 등 건강하고 활동적인 녹색쉼터를 조성하고자 한다.

백경현 시장은 “곳곳의 녹지공간을 개선해 도시 속 아름다운 미관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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