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한 ‘종로구 재난사고 대응 안전대책회의’(사진제공=종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최근 ‘재난사고 대응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북인사마당에 이태원 참사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 정문헌 구청장과 종로구 5급 이상 전 간부들은 피해 주민 파악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정 구청장은 “종로 관내에는 시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다수 명소들이 위치한 만큼, 담당자들이 수시로 나가 현장을 살피는 것은 물론 사전에 철저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종로구는 오는 11월 14~25일 2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재난대응, 수습·복구 체계를 점검한다.
또 관내 중대산업재해 대상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의무이행 점검 여부를 확인하고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에 속하는 교량, 터널, 지하역사, 복합건축물 등의 안전 실태 역시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한편 종로구는 앞서 실종자 접수 안내를 위한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으며 국가애도기간에 속하는 오는 11월 6일까지 열리는 구청 관련 모든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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