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경기도 사업으로 반지하ㆍ옥탑 등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이 1명 이상 있는 저소득 가구로 현재 사는 집의 면적이 4인 가족을 기준으로 43㎡ 이하여야 하며, 반지하ㆍ옥탑 거주자는 면적 기준이 없다.
또한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거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면 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클린서비스(곰팡이ㆍ해충 등 제거용 소독ㆍ방역, 벽지ㆍ장판 교체 등), 물품지원서비스(냉ㆍ난방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주거환경 개선 품목) 등을 지원받게 되는데 호당 300만원이 지급된다.
시의 경우 6가구에 대해 1800만원이 책정돼 있는데 시 관계자는 선정기준에 맞는 가구는 모두 접수해 다른 지원 사업으로라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아동주거 빈곤가구는 대부분 채광 및 환기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기 때문에 질병에 걸릴 우려가 크다"면서 "이 사업을 토대로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