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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홍보물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2022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9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코로나19로 친환경 농산물 소비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 구축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2022년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이며, 주민등록상 강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 765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1인당 48만 원 상당(개인부담 9만 6천 원 포함)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급한다.
꾸러미 지원 품목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신선농산물, 축산물(일부), 유기 가공식품 등으로 월 4회(연 16회) 이내, 회당 3만 원 이상 10만원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에코이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장애인, 외국인은 강동구 도시농업지원센터(고덕로 314)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추후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문자로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 시 본인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진료비 신청 시 발급)를 발급받은 임산부는 구비서류 없이 신청 가능하다.
다만, 국민행복카드 미발급 자는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온라인 신청 시 제출해야 한다. 또,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와 외국인의 경우에는 본인 인증이 불가하므로 주민등록등본(외국인은 거주지 확인 서류), 임신·출산 증빙서류 파일을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강동소개>구정소식>강동소식) 또는 강동구 도시농업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강동구 도시농업과로 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임산부의 건강 증진, 농가의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구는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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