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오는 18일까지 전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09 18: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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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1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족폭력‘ 등 4대 분야에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을 포함해 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은평구청 소속 전 직원이 총 5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 기관내 성희롱·성폭력 발생시 역할, 사건처리 절차의 이해, ▲관리자의 의식 향상 및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 마련, ▲사례를 중심으로 한 업무상 권력형 성범죄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족폭력 등의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하여 그릇된 폭력 인식을 바로 잡고, 직장 내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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